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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국가대표 언니들이 ‘넘사벽’ 체력으로 역대급 1박2일 캠핑 스케줄을 자랑한다.파워볼게임

9월 1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난생처음 1박2일 캠핑을 떠난 박세리,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 김은혜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전날 밤까지 이어진 폭풍 먹방에 이어 둘째날 아침이 밝자마자 토마호크 스테이크 등 또 다시 푸짐한 음식들을 마련해 든든한 식사를 마친다. 이에 더해 곧장 또 다른 액티비티를 이어가며 명실상부 국가대표 클래스 체력을 과시해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이어 ‘단신파’ 박세리, 남현희, 정유인과 ‘장신파’ 한유미, 김은혜로 팀을 나눈 멤버들은 설거지를 걸고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배드민턴 대전을 펼치고, 이도 모자라 팥빙수 내기 족구 대결까지 벌인다.

이렇게 한판 땀을 흘린 언니들은 또 다시 캠핑카에 올라 서바이벌 게임장으로 향한다. 멤버들은 처음 해보는 서바이벌 게임에 빠져들어 또 다시 못 말릴 승부욕을 발휘하며 내내 뛰고 구르며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뛰어난 전략과 사격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올킬한 주인공이 탄생했다는 후문. 과연 피도 눈물도 없는 서바이벌 게임의 승자는 누구였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렇듯 무시무시한 체력으로 빈틈없는 1박2일을 보낸 언니들의 모습과 난생처음 캠핑에 대한 멤버들의 마지막 소감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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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박보검의 ‘청춘기록’이 제대로 빛을 발하고 있다. 오직 박보검의 존재감만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동행복권파워볼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하명희 극본, 안길호 연출) 3회가 드디어 ‘일’을 냈다. 역대 tvN 월화드라마 중 첫 방송 시청률 최상위로 시작한 데 이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한 것. 3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수도권 기준 평균 9.1% 최고 10.8%, 전국 기준 평균 7.2% 최고 8.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박보검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담은 드라마 ‘청춘기록’의 사혜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혜준은 7년차 모델에서 배우로 전업을 꿈꾸는 인물이자, 군입대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눈앞에 두고 있는 20대 청춘. 매번 떨어지는 오디션과 현실의 벽에 절망하다가도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출 수 없는 인물이기에 3회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한몸에 받고 있다.

여기에 함께 성장한 친구 원해효(변우석)에 대한 알 수 없는 질투심도 현실적 고민을 부르고, 아버지(박수영)와 형(이재원)이 쏟아내는 아픈 말들도 함께 섞이며 공감을 자아냈다. 끊임없는 오디션 탈락 소식과 그에 이어 등장하는 입영통지서까지도 사혜준 앞의 ‘진짜 현실’을 만들어내며 공감대를 쌓았다.

비록 ‘청춘기록’은 요즘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세련된 감성’과 ‘세련된 연출’, ‘세련된 대사’를 갖추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공감을 받는 것은 군입대를 앞두고 촬영에 임했던 박보검의 ‘진심’이 포함됐기 때문. 박보검은 군입대 전 ‘청춘기록’을 선택한 이유가 ‘청춘’ 때문이었다고 했다. 그는 “일상의 혜준이는 목표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평범한 20대 청춘이다. 꿈이 있는 제 또래들처럼 현실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사혜준의 청춘에 최대한 공감하려고 노력했다는 이유를 밝혔다.파워볼사이트

‘청춘기록’ 속 ‘청춘’들은 어딘가 글로 청춘을 배운 것처럼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박보검의 연기가 이를 현실로 만들어주고 있다. 매번 자신이 맡는 캐릭터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보검은 이번에도 사혜준의 얼굴로 시청자들을 이해시키고 있는 중. 앞서 tvN ‘응답하라1988’에서의 최택,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의 왕세자 이영, 그리고 tvN ‘남자친구’의 김진혁으로 출연하며 매번 다른 얼굴을 보여줬고, 이번에는 또다시 사혜준으로 등장해 당당히 할 말은 하는 청춘으로서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미 ‘청춘기록’이 만들어내는 기록들은 유의미한 상황이다. 2018년 방송됐던 도경수 주연의 ‘백일의 낭군님’이 기록했던 첫 방송 시청률 5%를 이미 넘겼고, 꾸준한 상승세로 그야말로 ‘보검매직’을 실천하는 중. 아직 방송 2주차를 지나고 있는 시점에서 박보검의 활약은 점점 더 커질 예정. 군입대를 잠시 미루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는 사혜준이 안정하(박소담)와의 로맨스도 펼치는 동시에 꿈을 이루는 모습까지 보여질 전망이라 기대가 높다.

지난달 31일 입대한 박보검은 최근 훈련소 사진이 공개되며 또 다시 존재감을 발산했다. 여기에 영화 ‘서복’과 ‘원더랜드’의 개봉 역시 앞두고 있는 상황. 2022년 4월 전역을 예고하고 있는 박보검의 존재감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OSEN=하수정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미스터트롯’ 신예 트롯맨 8인과 함께 역사적인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19회에서는 트롯맨 F4와 김희재-강태관-김수찬-김중연-나태주-류지광-신인선-황윤성 등이 총출동해 사상 최초로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이하 트.육.대)’를 펼친다. 여기에 ‘트.육.대’를 축하하기 위한 특별 게스트로 미스터트롯 막내 정동원까지 등장, ‘가을 운동회’가 더욱 뜨거운 열기로 불타오른다.

트롯맨 F4는 ‘트.육.대’를 위해 초대된 특별한 선수들, 김희재-강태관-김수찬-김중연-나태주-류지광-신인선-황윤성이 ‘뽕 스타디움’을 찾아오자 기쁘게 맞이했던 상태. 한자리에 모인 대세 트롯맨 12인은 승리를 향한 눈빛을 반짝이며 ‘트.육.대’ 속 열띤 경쟁을 예고했다. 더욱이 특별 게스트 정동원이 굴렁쇠 소년으로 변신해 ‘88 서울 올림픽’에서의 감동적인 현장을 재현, ‘트.육.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데 이어 구수한 축하 무대까지 선보이면서 ‘트.육.대’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무엇보다 트롯맨 F4 멤버들은 각 팀 팀장을 맡아 리더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트.육.대’를 이끌었다. 

임영웅은 피지컬로 압도하는 만능 운동맨들로 팀을 이뤘고, 영탁은 센스와 단합으로 똘똘 뭉친 팀을 탄생시켰다. 이찬원은 끓어오르는 젊은 피로 승부하는 트롯맨들로 팀을 구성했는가 하면, 장민호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연륜과 노련미를 보유한 팀을 만드는 등 4팀 4색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더불어 이날 경기에서는 4팀 중 최약체 팀과 최강자 팀이 생성돼 웃음을 유발시켰던 터. 과연 굴욕의 최약체 팀과 영예의 최강자 팀의 멤버들은 각각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특히 ‘트.육.대’에서는 올림픽 현장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종목들이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닭싸움, 멀리 뛰기, 이어달리기 스피드 퀴즈, 씨름 등 가을 운동회의 백미를 즐길 수 있는 종목들이 총망라됐던 것. 12명 트롯맨들은 종목마다 금메달을 향한 남다른 승부욕으로 경기에 임하며 불꽃 튀는 경쟁을 벌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런가 하면 12인 트롯맨들은 뽕력을 더한 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팀별로 화려한 축하 무대까지 선사해 ‘트.육.대’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더욱이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선곡해 모두를 놀라게 한 임영웅은 의외의 댄스 실력까지 선보여 ‘뽕 스타디움’을 ‘흥 페스티벌’ 현장으로 탈바꿈시켰다. 트롯 대결보다 더 치열한 경쟁과 포복절도 웃음이 떠나질 않았던, 트롯맨 F4와 트롯 신예 8인의 ‘트.육.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트롯맨 F4와 트롯 신예 8인은 트롯부터 스포츠까지 가을 운동회에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다”며 “12인 트롯맨이 ‘미스터트롯’부터 함께 해온 저력을 한데 모아 만능 끼를 발산할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19회는 오는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hsjssu@osen.co.kr

[스포츠경향]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박은빈과 김민재 중 누가 먼저 마음을 자각할까.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극본 류보리/연출 조영민/제작 스튜디오S)가 채송아(박은빈)와 박준영(김민재)이 본격 썸을 타는 모습을 그리며, 가을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서로를 알게 되고 가까워지는 과정에서 나오는 어색하고 수줍은 모습들은 박은빈, 김민재의 환상 케미와 더해지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특히 친구가 된 두 사람이 다정하게 주고받는 대사들은 안방극장에 설렘 폭탄을 안겼다. 박준영의 연락에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 채송아의 모습, 채송아의 말 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지는 박준영의 모습 등. 시청자들은 아는데 본인들은 모르는 두 사람의 썸이 과연 누가 먼저 사랑을 자각할지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일 방송되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6회에서는 채송아와 박준영의 관계 변화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 순간이 찾아올 예정. 이와 관련 앞선 데이트와는 달리 묵직한 분위기의 두 사람의 달밤 데이트 장면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채송아와 박준영은 함께 밤길을 걷고 있다 그러나 채송아의 얼굴에는 앞선 데이트에서 보여준 편안한 미소가 보이지 않는다. 박준영을 바라보는 채송아의 눈빛은 복잡하고 심란한 감정들이 담겨 있다. 박준영도 평소와는 달리 무거운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채송아를 향한 박준영의 진지한 표정은 이들이 어떤 대화를 나눈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비슷한 짝사랑을 했던 두 사람이 친구가 됐다. 서로의 마음을 잘 알고 있기에 스며들 듯 가까워졌고, 서로를 생각하면 웃게 되는 사이가 됐다. 이러한 두 사람이 마음을 자각하게 되는 계기는 무엇일까.

이와 관련 6회 예고 영상에는 “준영씨와 친구는 하고 싶지 않은 것 같아요. 안할래요”라고 말하는 채송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오늘(15일) 채송아와 박준영의 관계 변화에 중요한 순간이 온다. 친구라는 관계의 틀을 먼저 벗어나게 된 사람은 누구일지, 우리 드라마의 묘미인 감정선을 따라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방송은 15일 오후 10시.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뉴스엔 이예지 기자]

‘청춘기록’이 잇단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9월 14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 3회에서는 안정하(박소담 분)가 사혜준(박보검 분) 팬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둘 의 케미를 예고했다. 사혜준은 영화에 캐스팅돼 군대를 또 한 번 미룬다. 앞으로 전개가 더 궁금해지는 ‘청춘기록‘은 9월 7일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3회 방송 후 시청자들은 “요즘 청춘기록 보는데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오늘도 본방사수합니다”, “진짜 너무 공감돼요”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청춘기록’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비결을 꼽자면 크게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박보검 연기고 두 번째는 드라마 소재 그리고 세 번째는 박보검 박소담 케미를 꼽을 수 있다.

‘청춘기록’은 박보검이 출연하는 자체만으로 드라마 시작 전부터 큰 이슈가 됐다. 특히, 박보검이 입대하기 전 찍은 마지막 드라마 작품이라 시청자들은 더 관심을 가졌다. 또한 박보검이 극중 인물 사혜준을 잘 표현한 것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비결 중 하나다. 박보검은 꿈을 위해 살아가지만 번번이 현실 속에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는 사혜준을 완벽히 연기했다. 3회에서는 절친 원해효(변우석 분)때문에 느끼는 열등감을 내면 연기로 잘 승화시켜 시청자들 공감을 얻어냈다.

드라마 소재도 시청률 상승세에 한몫했다. ‘청춘기록’은 현실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 성장 드라마로 많은 청춘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사회에서 겪는 부조리한 부분들, 사회 속에 고군분투하면서 살아가는 모습들, 가족들과 싸우는 모습들, 집안 형편 차이 때문에 좌절하고 열등감 느끼는 모습들이 이 시대 평범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을 대변했다.

마지막으로 ‘청춘기록’3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사혜준(박보검 분)과 안정하(박소담 분)가 만나 서로 티격태격 장난도 치면서 서서히 친해지는 과정을 그려냈다. 특히, 둘이 함께 다니면서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설렘 유발 포인트를 줘 앞으로 두사람의 케미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원해효(변우석 분)와 삼각관계를 예고해 드라마 기대감을 더 고조시켰다.

한편, 9월 14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 3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에서 수도권 기준 평균 9.1% 최고 10.8%, 전국 기준 평균 7.2% 최고 8.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청춘기록’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청춘기록’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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